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, 후원으로 '야옹이문방구' 이틀간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. 멀리 울산에서 도단이 작가의 성과를 보러 와주신 분도 있고 오랜인연인 노동만화네트워크 들꽃의 장진영만화가님을 비롯한 작가님들, 그리고 역시 오랜 인연인 판화가 유연복님, 가족을 동반한 자바르떼 조합원들과 은평에서 자바르떼를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. 또 첫날엔 구립광현청소년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, 둘째날에는 꿈이있는푸른학교 친구들이 와서 한껏 즐기고, 시끌벅적하게 놀다, 공연도 몰입해 공감하며 관람했습니다. 야옹이문방구에 대한 정보